
라면 가게에서 일하는 란란은 점장의 성희롱에 고민했지만, 높은 임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다. 그러나 점장의 요구는 점점 심해져 시간당 임금을 올리는 조건으로 결국 성행위를 요구받는다. 휴식 시간이나 영업 시간과 상관없이 점장의 끈적하고 진한 애무에 괴로워하며 소리를 죽이고 당황하는 란란. 나이에 역행하는 점장의 단단한 성기에 농축된 액체를 질 깊숙이 쏟아붓는 쾌감에 저항하지 못하고 빠져든다. 결국 스스로 쾌감을 찾아 나이 많은 점장의 성기를 찾는다.










반년 만의 복귀작인데, 이전 3작품(유두 괴롭히기, 항문성교, 뒤집기)은 완전 매니악한 설정이었거든. 이번 작품은 진짜 평범한 드라마 형식이야.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1챕터는 엄마 혼자 아이 키우는 상황을 이용해 가슴 큰 알바생한테 성희롱하면서 끈적하게 애무하는 내용이고. 나머지 2, 4챕터는 테이블 위에서, 3챕터는 주방에서 떡방아를 찧는 장면들이야. 이전 3작품은 설정이 너무 꼬여서 자세가 제한적이었고, 후지이 라라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서 스트레스만 엄청 받았거든. 근데 이번 작품은 제약이 하나도 없어서 자세가 자유자재고, 진짜 후지이 라라의 매력을 넘사벽으로 느낄 수 있어. 완전 소장각. 아쉬운 점은 2, 4챕터에서 카메라 앵글이랑 피사체 거리가 좀 아쉽다는 거야. 클로즈업을 더 많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리고 떡대 알바생이 고개를 숙이는 장면에서 하이 앵글을 쓴 것도 좀 아쉬워. 로우 앵글이나 수평 앵글을 많이 썼으면 훨씬 더 야했을 거야. 그래서 별점 4개 주고, 'I am on cloud nine'은 다음 작품에서 써야겠다. 갓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