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밀착 미니스커트 에스테,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자극에 정신 못 차리겠네
케이엠 프로듀스2017.07.23
★4.5(2)

형이랑 멀쩡하게 대화 나누는 척하면서, 코타츠 밑에서는 형 여친이 내 거 애무하고 난리 났다. 손으로, 발로, 입으로... 좁고 뜨끈한 코타츠 안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끈적한 살결과 흥분한 암컷의 냄새. 형 몰래 벌이는 이 아슬아슬한 밀회, 진짜 미친 텐션 보장함.




















*개인적으로 첫 번째 상황이 좋았을까. 이 장면만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평가가 낮은가. 아사쿠라 영화만으로 여러 번 반복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인데!
*1화 타케이도 키스 없음, 2화 이토 리나 다리 코키만 의미 불명 3화 이이오카 카나코 1번 제대로 4화 오사키 미카 남친 역과의 얽힘은 불필요, 그 남자는 빼앗겨 역으로 충분 5화 아사쿠라 레이카 샤워 받으면 안 돼, 노판 노브라는 속옷을 벗어나는 것을 보고 싶은데 키스만은 낫다. 연출이 너무 빡빡해서 치구하구한 작품이 된, 더 간단하게 만들면 좋았다.
이오카 카나코만으로도 충분히 뽑을 수 있으니 다른 여자 배우 파트가 졸작이라도 별 5개. 이오카 카나코만으로 한 편 찍어줬으면 좋겠다. 코타츠만으로는 부족하니까 책상 밑에 숨거나 뻔히 보이는 테이블 밑 등등, 여러 곳에 숨어줬으면 함. 내용은 타이틀이나 메이커 리뷰 그대로니까, 이오카 팬이 아니라 다른 배우를 노리고 산다면 별 3개 정도가 적당할 듯?
형이 바로 옆에 있는데 그 여자친구와 금지된 짓을 한다는 배덕감이 아주 잘 표현되었습니다. 특히 형이 여자친구랑 알콩달콩하는 와중에 코타츠 밑에서 동생이 여자친구를 건드리는 장면은 필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