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밀착 미니스커트 에스테,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자극에 정신 못 차리겠네
케이엠 프로듀스2017.07.23
★4.5(2)

역대급 인재 등장! 흑발 청순 비주얼에 8등신 모델 몸매를 가진 오사키 미카. 겉보기엔 청순하지만, 알고 보면 온몸이 성감대인 '절정 체질'의 소유자임. 촬영 내내 멈추지 않는 성욕으로 감독의 자지를 갈구하며 하루 만에 62번이나 가버린 레전드급 영상. 중출을 당하면서도 더 해달라고 매달리는 미친 텐션을 직접 확인해봐.










*고신장으로 상냥한 느낌이지만, 얽히게 되면 굉장히 에로였습니다. 이 갭이 견딜 수 없어.
진행이 너무 조잡하고, 셀프 촬영도 엄청 흔들림. 솔직히 그냥 촬영회 수준의 조잡함. 돈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