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동생 좀 빌리자, 협박당해 여동생을 상납하게 된 친오빠의 비극
파라다이스 TV2026.07.27
♥19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삼촌네 료칸에서 자라며 친딸처럼 지내온 호타루. 하지만 18살 생일날, 삼촌은 금기시하던 창고로 호타루를 불러들인다. '이날만을 기다렸다, 널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날을…' 본색을 드러낸 삼촌은 죽은 엄마의 환영을 호타루에게서 보며, 억눌러왔던 비틀린 욕망을 밧줄과 함께 폭발시키는데…!










창고 안에서의 마지막 촬영이었던 이번 작품의 '호타루' 양. 반응과 몸매는 좋았지만, 결합 장면이 적고 게다가 끝까지 본방이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