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은밀한 그곳, 적나라한 실체 분석 2탄
루비2013.07.20
★4.0(1)

전국 숙녀 마니아들 사이에서 난리 났던 레전드 시리즈 4작품을 한 방에 모은 소장각 240분! 허리 풀리는 강렬한 쾌감에 봇물 터지듯 뿜어내는 진짜배기 누님들의 향연. 씰룩거리는 엉덩이와 탄력 넘치는 육감적인 몸매, 정액과 애액이 뒤섞인 아수라장 속에서 굵직한 한 방에 제대로 함락당하는 모습은 진짜 참을 수가 없지!




















숙녀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입니다. 탄력 잃은 피부, 늘어진 살집, 그리고 튼살 자국까지, 그쪽 취향인 사람들에겐 참을 수 없는 여배우들이죠. 그 썩어가는(?) 몸으로 남자를 받아들이기엔 충분한데, 남배우들이 그걸 다 살리지 못하는 게 아쉽네요. 역시 숙녀의 절정 표정은 바이브로만 볼 수 있는 건가... 그나마 좋았던 건 첫 타자인 아라이 씨. 음란함이 아주 배어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