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깰수록 더 뜨거워져... 엄마와 아들의 위험한 관계 모음집 3탄
루비2013.08.17
♥37

한 손에 다 안 잡히는 압도적인 가슴 사이즈에 묵직한 골반 라인까지, 보기만 해도 흥분되는 역대급 육덕 누님 5명이 한자리에! 눈과 몸이 정화되는 관능적인 힐링 타임 제대로 즐겨봐.




















옛날(줄리아나 세대) 숙녀들이 나온다. 화장이나 헤어스타일은 촌스럽지만, 요즘 작품들처럼 어설픈 연출(가짜 정액이나 쓸데없는 대본, 배우들의 과장된 연기)이 없어서 오히려 재미있게 느껴진다. 몸매도 딱 옛날 여자들 느낌이다. 내용은 앞서 말했듯 쓸데없는 연출이나 과한 연기가 없어서 리얼하고 즐길 만하다. '옛날 여자들은 이랬지...' 하며 추억에 젖어 보기에는 괜찮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