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없는 로리타 4시간
K-트라이브2025.02.07
♥309

“제발 임신시켜주세요! 아기 만들어주세요!”라고 울면서 애원하게 만듦. 아이돌 하던 예쁜 애한테 최면 걸고 야한 말 쏟아내게 해서 M 성향 각성시키고, 임신해도 좋다는 허락까지 받아낸 뒤에 쉴 새 없이 안싸 퍼부어줬음!




















2013년 현재, 은퇴한 쿠루미 양에게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인가 싶지만 그녀의 마조 성향은 훌륭하다. 분명 연기 중의 대사겠지만 감독의 더러운 발을 핥는 장면, 저속한 대사를 읊조릴 때의 표정에서 강한 피학성이 느껴져 매료된다. 침 범벅이 된 상태에서의 황홀한 표정도 좋다. 친근하고 품위 있는 캐릭터가 서서히 무너져 가는 과정이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