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에 만난 여사친, 도시 물 먹고 더 야해져서 돌아왔다
아우다즈 재팬2013.03.03
★3.0(1)

청순한 여교사 24명이 한꺼번에 당하는 역대급 총집편! 학교 복도부터 교실까지, 비명과 신음이 끊이지 않는 광란의 현장. 수업 중이든 방과 후든 장소 불문하고 무자비하게 따먹히는 그녀들의 타락한 모습을 4시간 동안 몰아보세요.
역시 좋게 말해도 나쁘게 말해도 딱 '베스트판' 느낌이네요. 총 24명이나 등장해서 제 취향인 사람도 몇 명 있었지만, 한 명당 할당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