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배우들의 18세 풋풋한 데뷔 시절, 싹 다 모았다
맥스 에이2010.07.18
★4.0(3)

이게 진짜 실전이다. 닿기만 해도 흐느끼는 린의 몸은 그야말로 쾌락 제조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자극에 몸을 활처럼 휘어가며 연신 가버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예술. 린의 귀여운 얼굴 뒤에 숨겨진 미친듯한 절정의 순간을 놓치지 마.
'건방진 여고생을 AV 배우로 키워보자' 같은 느낌의 작품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아마추어물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치 밥 먹는 듯한 느낌이네요. 다른 출연작들도 이 사이트에서는 이제 볼 수 없게 됐군요. 납득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