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40명의 8시간 밀착 봉사, 주인님을 위한 풀코스
마르크스2013.11.11
♥235

기승위라면 사족을 못 쓰는 갸루들만 모았다. '제발 끝까지 넣어줘!'라며 스스로 깊숙이 꽂아 넣고 쉴 새 없이 허리를 흔들어대는데, 평소보다 훨씬 흥분해서 거친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압권. 몇 번을 갔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미친 듯이 박히는 그녀들. 아래에선 애액이 줄줄 흐르고 입가엔 침이 고여 뚝뚝 떨어져. 찰진 살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쉴 새 없이 허리를 비틀며 절정에 도달하는 갸루들의 난잡한 현장.
위아래로 콩콩 뛰는 것보다 앞뒤로 꿈틀거리는 기승위를 더 좋아해서, 기본적으로 이런 류의 타이틀이 나오면 무조건 확인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9할 이상이 '배면 기승위'임. 재킷 사진을 자세히 보니 확실히 배면 사진뿐이라는 걸 알았지만, 좀 속은 기분이 들었음. 게다가 최근 출시작치고는 모자이크도 꽤 진한 편. '이거다' 싶은 장면도 별로 없이 끝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