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음란한 여교사와 대놓고 밝히는 여고생들이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엉덩이에 낀 팬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펼치는 광란의 댄스 촬영회!




















어쨌든 여고생 취향, 미니스커트 취향인 사람들에겐 딱인 작품임. 평소에 여고생 치마 속을 자세히 보고 싶다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영상임. 로우 앵글에서 보이는 판치라(팬티 노출)는 그야말로 절경. 어느 장면에서든 뽑을 수 있으니, 마음에 드는 애로 골라서 즐기는 것도 좋을 듯. 여교사도 나오니까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좋아하는 사람도 만족할 거임. 무조건 추천.
다인원, 아래쪽 앵글, 판치라(팬티 노출)에 초점을 맞춘 점은 내 취향이었다. 하지만 화이트맨 씨와 마찬가지로 나도 굳이 따지자면 풀백(Full-back) 파라서, 풀백도 보고 싶었다. 그래도 갸루 계열 아이들이라면 T팬티도 괜찮으려나 싶기도 해서 평가는 높게 줬다. 다만 만점을 주지 않은 이유는 다인원을 비추는 방식 때문이다. 다인원의 장점은 역시 한 번에 여러 명의 여자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 명씩 진득하게 비추는 건 필요 없다. 진득하게 찍더라도 두세 명을 묶어서 올려다보고 싶다. 마지막에는 전원이 최대한 밀착한 상태에서 쉴 새 없이 여자를 바꿔가며 다양한 판치라를 즐기는 식으로 해줬으면 했다. 여자들의 다리 사이를 터널처럼 지나가거나, 올려다보면 360도 판치라가 보이는 장면이 있다면 최고일 듯.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
풀백 파인 나로서는 끝까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다. 제목에 속았다. T백 파인 사람만 즐길 수 있을 듯. 한 명은 전혀 웃지도 않는 여자애를 보고 더 환멸이 났다. 솔직히 나한테는 돈 낭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