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엉덩이에 꽉 낀 팬티를 대놓고 보여주면서 미친 듯이 흔들어대는 여고생! 로우 앵글로 훑어보는 쾌감 제대로 느껴봐.




















본편 중임에도 불구하고, 눈이 부실 정도로 강렬한 정지화면용 카메라 플래시가 1초 간격으로 계속 터집니다. 어두운 스튜디오에서 이런 강한 빛을 1초마다 연사하면 시청자의 눈에 악영향이 가는 게 당연하죠. 시청자를 뭘로 보는 건지. 본편 중에 1초마다 플래시 연사라니, 말도 안 됩니다. 게다가 찍을 때마다 '삐삐삐삐' 하는 전자음까지. 댄스 작품 사상 전대미문의 실책입니다. 허리 흔드는 격렬함도 합격점이고, 여자애들도 JK 분위기가 나고, 리듬도 잘 타고, 카메라 앵글도 시리즈 중 꽤 우수한 편이라 그저 아까울 뿐입니다. 왜 재킷 촬영용 플래시를 본편에 넣은 건지. 그것만 없었어도 시리즈 상위권이었을 텐데, 너무 아쉬운 졸작입니다. 감독의 판단력이 의심되네요. 이 작품이 JK 판디스 시리즈의 첫 작이라, 이걸 보고 시리즈 전체를 기피하게 된 사람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재킷 사진의 가운데 아이와 그 오른쪽 옆을 제외하면, 한 3명 정도는 봐줄 만하려나 싶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다리가 너무 굵음. 영상 비율이 잘못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굵음. 그리고 재킷에서는 사랑스러운 옆모습을 보여주던 사람도 실제로는 좀... 별로임. 그 외에 속옷도 너무 저급함. 그리고 항상 하는 말이지만, 이 정도로 다 보일 거면 이건 판치라(팬티 살짝 보임)가 아니라 판모로(팬티 다 보임)잖아! 결론은, 난 팬티가 보고 싶은 게 아니라고.
여고생 스커트와 팬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팬티 노출 댄스뿐만 아니라 한 명의 출연자와 진득하게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있어요. 여러 명의 JK가 모여서 치마를 흔드는 모습은 최고입니다! 다만 특전 생사진은 샘플 보고 5장 세트인 줄 알았는데 달랑 한 장이네요. 팬티도 한 장이고요. 랜덤이라 그런지 팬티도 사진도 별로였습니다. 아쉽네요. 그 점 때문에 별 하나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