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인질로 잡힌 남편의 짐승 같은 선택: 노예 아내와 암컷 사냥
h.m.p2007.12.13
★4.2(5)

현역 여배우 뺨치는 미모와 몸매, 등신대 아가씨 시리즈 그 세 번째! 겉으로는 세상 청순하고 순진해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뜨거운 요즘 애들의 진짜 성생활을 담았어. 천진난만하게 웃다가도 한순간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돌변해서 남심을 제대로 흔들어놓네. 3명의 리틀 러버들이 선사하는 100% 만족 보장 풀코스.
돈 날렸네요. 도대체 어디가 '외모도 몸매도 전속 여배우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건가요?? 세 명 다 DVD로 낼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특히 세 번째 여자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나네요. 뭐, 굳이 말하자면 '청순파'라고 할 수는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