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입성한 여친 자취방, 은은한 향기에 취해 분위기 잡다가 여친이 몰래 알바하던 메이드복을 딱 걸려버렸다. 수치심에 얼굴 빨개진 여친을 바로 메이드복으로 갈아입히고, 눈 가리고 묶어서 제대로 참교육 들어감. 꼼짝도 못 하는 상태에서 쾌감에 몸부림치며 허리 돌려대는 여친 모습, 진짜 레전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