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취방 방문, 선배의 명령에 무너지는 가라테부 후배
고고즈2011.06.05
★3.0(1)

드디어 입성한 여친의 자취방, 들어서자마자 풍기는 은은한 향기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헬스 트레이너인 여친이 내 뱃살을 보더니 갑자기 방구석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는데... 운동은 무슨, 땀 뻘뻘 흘리며 덮치기 바쁘다. 곤약으로 장난치고, 고무 밴드로 손발 묶어놓고, 전신에 랩을 감은 채로 즐기는 화끈한 떡방아 타임! 운동하러 갔다가 정력만 탈탈 털리는 미친 텐션의 1:1 개인 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