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으려고 몸 파는 유부녀, 남정네들 욕망의 도구로 전락하다
히비노2018.05.05
♥211

옆집으로 이사 온 덩치 큰 노가다꾼이 자꾸 음흉하게 쳐다보는 게 거슬렸던 유부녀 히로. 층간소음이랑 쓰레기 문제로 따지러 갔다가 오히려 놈의 집에 끌려가서 험하게 당하게 됨. 남편 눈앞에서 이웃집 놈의 굵은 물건에 박히며 쾌락에 눈떠버린 아내의 처절한 암캐 타락기.




















중반까지는 싫어하는 척하더니, 마지막 관계에서는 어느새 음란한 여자로 돌변해 있어서(샘플 영상의 음란 파트가 본편에서도 갑자기 나옴), 보는 입장에서는 살짝 어리둥절하네요ㅋㅋ. 그런 부분은 뇌내 보완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에는 남편도 단역으로 나와서 눈앞에서 연속으로 질내사정을 하니 내용도 알차고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