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유부녀 회사원에게 몰래 이뇨제 먹였더니, 참지 못하고 그곳에서 실례를...
매직2018.01.07
★3.7(3)

꿈에 그리던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살인적인 대출 이자가 발목을 잡는다. 남편과 시아버지까지 셋이서 뼈 빠지게 갚아보려 했지만, 시아버지가 덜컥 병에 걸리며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는다. 결국 대출금 독촉에 몰린 히로는 눈 딱 감고 부동산 사장에게 몸을 팔기로 결심한다. 빚을 갚기 위해 낯선 남자들의 욕망을 고스란히 받아내는 그녀의 처절하고도 타락한 일상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