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폭발적인 반응의 '새엄마와 백합'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여고생 유리가 피아노 선생님의 은밀한 유혹에 넘어가 몸을 섞게 되고, 이 사실을 새엄마에게 상담하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금단의 관계가 펼쳐진다.
의붓 부모 자식 설정(딸이 아버지의 데려온 자식인가? 아니면 입양아?)인데, 의붓어머니와 남자가 엮이는 건 불필요했어. 나오니까 딸과 어머니의 관계가 복잡해지잖아. 의붓어머니 역도 미인이 아니라서 남자들이 꼬일 것 같지도 않고, 가능하면 더 예쁜 배우를 썼으면 좋았을 텐데. 패키지에는 3명이 알몸으로 같이 찍혀 있으니, 의붓어머니와 남자의 H신을 넣을 거면 차라리 3P 신을 넣었어야지. 의붓어머니와 딸의 레즈 신도 어머니가 별로라 흥이 좀 깨지네. 좋은 건 피아노 선생님과 딸의 레즈 신뿐이야.
콘노가 신선하다. 피아노 선생님과의 관계도 완성도가 높음. 다만 어머니 역 배우가 조금 더 예쁘거나 젊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다른 작품에도 자주 나오는 이 남배우는 회사 전속인가? 불결해 보이는 지저분한 남자는 안 나왔으면 좋겠음.
역시나 전개가 좀 이상하다. 콘노 유아는 귀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