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툭하면 손찌검하는 쓰레기지만, 밤일 궁합만큼은 기가 막히게 잘 맞음. 맞고 나서도 남편이 덮치면 거부 못 하고 다리 벌리는 게 일상. 삽입되자마자 신음 터뜨리면서 자궁 입구까지 찔릴 때마다 몇 번이고 쾌락의 절정을 맛보는 중독된 아내의 리얼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