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타격의 붉은 낙인 걸작선 2
시네매직2025.05.23
★5.0(1)

그 시절 우리들의 밤을 책임졌던 추억의 AV 여신들이 돌아왔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 뛰는 레전드 배우 10명을 한 방에 몰아보는 미친 구성. 아사쿠라 마이부터 하야시 유미카, 후지모토 세나코까지, 현역 시절 폼 미쳤던 그녀들의 리즈 시절을 고스란히 담았음. 너무 짜릿해서 현타 올지도 모르니까 각오하고 클릭해라.




















1. 젖을 때까지 기다려 - 아사쿠라 마이 2. 아가씨, 품행이 방정맞아요! - 하야시 유미카 3. 봄의 절정 - 쿠도 히토미 4. 너무한 가정교사 10 - 와카나 세나 5. 음어희 - 후지모토 세나코 6. 주물러 죽이기 - 코타니 키미코 7. 허리 놀림이 좋구먼! - 사쿠라자와 나나코 8. 슬픈 거유 장난감 - 키시 유리 9. 폭유 사냥 - 아사쿠라 마리아 10. 신·관능희 [제8장] - 아유카와 아미 후지모토 세나코 씨, 아유카와 아미 씨, 오랜만에 반갑게 잘 보았습니다.
하야시 유미카가 나와서 구매했다. 다른 배우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아직 안 봤다. (3명 정도는 아는 얼굴이라 나중에 볼지도) 딱 좋을 때의 하야시 유미카다. 이보다 어릴 때는 묘하게 통통했고, 후반부에는 화장이 너무 진해져서. 에로도가 아주 높다고는 생각 안 하지만, 뭐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