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타격의 붉은 낙인 걸작선 2
시네매직2025.05.23
★5.0(1)

허리 놀림부터 차원이 다른 12명의 숙녀들이 보여주는 하이퍼 그라인딩의 정점! 쿠스노키 마유미, 히로세 나오미 등 이름만 들어도 아는 레전드들이 총출동했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흔들리는 그 압도적인 비주얼, 더 말할 필요도 없지? 숙녀들의 화끈한 기승위가 궁금하다면 무조건 필청이다.
기승위라면 당연히 여자가 주도권을 잡아야 하는데, 어느새 남자가 밑에서 허리를 흔들고 있다. 이러면 남성 주도지. 진정한 여성 주도형이라면 남자는 가만히 있어야 하고, 기승위 상태에서 남배우를 절정으로 이끄는 게 진짜 여성 주도다. 그리고 기승위 상태에서 질내 사정하는 것(콘돔을 써도 좋고, 안전한 날이라면 노콘도 좋고). 그런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격렬한 허리 놀림을 기대했는데 평범하다. 좀 더 여성 주도로 구성하는 편이 낫겠다. 독자들의 눈높이는 이미 상당히 높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