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가득한 그라비아 아이돌, 껍데기를 깨고 쾌락의 세계로
걸즈 채널2016.05.21
♥101

지금껏 본 적 없는 '밀랍'의 미학! 화려한 일본식 SM의 정수를 보여주는 기담 클럽 제2탄. 차가운 공기를 가르는 채찍질과 파이프 고문, 그리고 피부 위로 뚝뚝 떨어지는 뜨거운 촛농의 감각에 정신을 못 차리는 그녀.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터져 나오는 리얼한 비명과 몸부림을 100% 담았습니다. 붉게 튀어 오르는 뜨거운 촛농이 그녀의 몸을 적시는 순간, 이건 더 이상 고문이 아니라 예술의 영역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