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청순 그 자체인 요코쿠라 리나. 하지만 떡치기 시작하면 본색이 완전히 드러나는데, 갈수록 음란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진짜 예술임. 간호사 복장으로 최음제 실험은 기본이고, 여친 모드 풀장착한 떡신에 술 취해서 엉망진창으로 가버리는 모습까지 완벽함. '한 번 더 가고 싶어!'라며 멈추지 않고 달려드는 미친 음란함에 정신 못 차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