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가운 사이로 비치는 야한 팬티, 유혹하는 미녀 정체사
헌터2012.01.02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아는 사람만 간다는 극비 회원제 온천에 카메라가 잠입했다. 입소문으로만 전해지는 이곳은 철저한 보안이 생명! 선택받은 꼴릿한 젊은 유부녀들이 따뜻한 탕 속에서 기다리고 있고, 온몸을 휘감는 미끈한 로션 마사지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다. 그녀들의 비밀스러운 봉사,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까?




















로션 플레이와 온천을 결합한 건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관계 장면의 수준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와 있고, 젊은 아내 역을 맡은 배우들도 평균 이상이라 오히려 현실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다만 제작진에게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① '음란한 젊은 아내'라는 설정이라면 남편에 대한 불만 같은 대사가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② 남성이 여성에게 '부인' 같은 호칭을 써줘야 흥분도가 올라가는데 그게 아쉽네요. ③ 여성 주도의 플레이만 나올 게 아니라, 베테랑 남성 회원이 욕구 불만인 젊은 아내에게 역으로 로션 플레이를 해주는 패턴도 있었으면 합니다. 이 세 가지만 보완됐어도 무조건 '매우 좋음'을 줬을 텐데 아쉽네요.
관계는 2번, 두 번째 상대는 표지 왼쪽 여성입니다. 온천에서 굳이 로션 플레이를 하는 개연성이 좀 떨어져서, 온천물을 기대하고 빌리는 건 비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