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 쿨뷰티 의붓여동생, '콘돔만 끼면 맘대로 해'라더니 생으로 박으니까 자지러지네?
헌터2026.07.23
♥382

배우 정보 준비중
어느 날 갑자기 손에 들어온 수상한 인형 하나. 코를 누르면 찍히는 사람 그대로 복제해버리는 미친 성능의 '카피 인형'이다! 말도 잘 듣고 시키는 건 다 하니까 완전 내 세상이네. 길가다 본 예쁜 여고생도, 신문 보급소에서 만난 미모의 누님도 인형으로 복제해서 밤마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애인보다 더 화끈하고 짜릿한 그녀들과의 은밀한 사생활, 지금 시작한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니 복제(카피)를 즐긴다는 내용. 복제니까 죄책감도 찝찝함도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1번째 거유 누님. 하지만 펠라치오로 끝. 본방이 없어서 실망. 2번째 약간 통통한 초미녀 거유.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또 펠라치오로 끝. 본방이 없어서 대실망. 마츠다 아카네 같은데 확신은 없다. 3번째 매우 귀여운 아이. 또 펠라치오로 끝. 본방이 없어서 대실망. 4번째 드디어 본방 있음. 갸루 느낌이라 현실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재미가 없다. 지금까지 기대했던 아이들에 비해 텐션이 떨어진다. 5번째 본방 있음. 하지만 이것도 기대치가 낮다. 특히 거유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엄청나게 실망스러운 작품. 겉보기엔 평범한 내용이라 상황극에 완전히 몰입하지 않으면 힘들다. 플레이 내용이 이 모양이면 기획이 좋아도 쓸모가 없다. 본방이 없는 등 제작진이 시청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