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는 여사친이 매일 우리 집에서 자고 가는데, 무방비한 모습에 미칠 것 같다...
로얄2026.07.09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수업은 뒷전이고 나만 보면 킥킥대면서 팬티 보여주기 바쁜 여대생들. 내 똘똘이가 반응하는 거 보고 비웃더니, 나중엔 지들이 더 흥분해서 손대기 시작함. 참다 참다 터진 여대생들의 음란한 본능, 결국 교실에서 제대로 일 저질러버림.




















여대생처럼 보이는 건 딱 두 명뿐. 나머지는 누가 봐도 그보다 나이 들어 보입니다. 외모가 너무 아쉽네요. 좀 더 귀엽거나 어린 친구들을 썼으면 좋았을 텐데... 아니면 최소한 몸매라도 좋은 사람을 쓰든가요.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내용 이전에 남배우부터 좀 바꿨으면 좋겠네요. 이번에도 유명한(?) 아저씨가 나오는데, 헌터(제작사) 작품에서 자주 보던 사람입니다. 남배우 인력난인 건 알겠지만, 배 나온 아저씨가 화면에 잡힐 때마다 확 깨네요. AV니까 그렇다 쳐도, 현실에서 그런 아저씨한테 설레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기획은 좋은데 조금만 더 신경 써줬으면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출연진의 퀄리티가 좀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표지 모델조차 별로 귀엽다는 생각이 안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