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의 본색, 사실은 동정 킬러였음? 아빠 몰래 덮쳐지는 중
헌터2016.07.04
★4.1(17)

배우 정보 준비중
실직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는 내게 딸 친구들이 놀러 오는 건 유일한 낙. 친절 베푼답시고 위스키 초콜릿을 좀 줬더니, 세상에 요즘 애들이 술이 이렇게 약했나? 금세 꽐라가 되더니 숨겨왔던 음란한 본성을 드러내네. 내 바지 지퍼를 거침없이 내리는 이 미친 상황, 오늘 제대로 로또 맞았다.




















*나오는 아이 모두 없으면 좋겠지만, 역시 1명째의 미스즈씨가 최고.
최근 본 기획물 중에서는 재미있는 편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카와무라 마야가 좋았습니다.
위스키 봉봉을 먹고 취해서 H로 들어가기까지가 너무 깁니다. 뭐, 갑자기 취하는 것도 부자연스러우니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요. 카와나 미스즈, 미나미 리오나, 카와무라 마야까지는 좋은데, 나머지 두 명은 그다지 귀엽지 않네요. 취해서 H를 강요하는 느낌은 연기를 잘하는 분들이라 에로하고 귀여워서 괜찮은 느낌입니다. 기획물로서는 합격점 정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