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영화 뺨치는 미친 스케일의 세트장부터 눈길을 확 끄네. 대형 신인답게 제작진이 작정하고 밀어준 티가 남. 평소엔 차갑고 도도한 냉미녀 스타일인데, 막상 실전 들어가니까 눈 풀려서 앙앙대는 갭 차이가 장난 아님.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끈하게 다 보여주니까 기대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