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로리상인데 속은 완전 음란마귀 그 자체. 예쁜 얼굴 잔뜩 찌푸리면서 입안 가득 꽉 채우는 진공 펠라치오에, 스위치 켜지면 스스로 허리 흔드는 미친 테크닉까지! 겉모습만 보고 얕봤다간 제대로 큰코다침. 애 같은 외모와 달리 침대 위에선 짐승처럼 달려드는 갭 차이 제대로 느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