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길거리 교통정리 하느라 고생하는 아줌마를 꼬셔봤다. "오늘 밤 내 뜨끈한 거 맛 좀 볼래?"라며 유혹했더니 반응이 장난 아니네. 평소엔 근엄한 척해도 사실은 누구보다 밝히는 아줌마의 숨겨진 본능을 제대로 참교육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