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 60명과 8시간 동안 광란의 파티
마돈나2010.02.20
★4.0(1)

도쿄의 한 병원에서 일하는 미모의 간호사 카토 미야비. 매일같이 이어지는 병원장의 지독한 성희롱에 결국 참지 못하고 몸으로 응대하기 시작한다. 환자들을 간호한다는 명목 아래, 진료실 뒤편에서 벌어지는 그녀의 은밀하고 음란한 이중생활. 참을 수 없는 쾌락에 젖어 병원 바닥을 흥건하게 적시는 그녀의 리얼한 병동 라이프를 훔쳐보자.
요즘 시대에 믿기 힘들 정도로 거칠고 범위가 넓은 모자이크 처리가 모든 베드신을 망치고 있습니다. 어떤 장면은 하반신 전체가 모자이크라 평가할 가치조차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