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3시간 풀코스, 유부녀들의 음란한 난교 파티
로열 아트2009.10.10
♥50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하며 수간호사를 꿈꾸는 열혈 누나 사토코. 하지만 흑심을 품은 교수들이 그녀를 노리고 있었고, 결국 비열한 함정에 빠져 교수들에게 차례대로 범해지며 타락해가는 그녀의 아찔한 일상.
평범한 중년 여성물로서, 직접 봐야 평가가 더 높을 것 같네요. 간호사라는 설정이 별로 살지 않았고, 후반부로 갈수록 모자이크 처리 범위가 넓어져서 보기 불편해지는 점도 감점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