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SM의 끝판왕, 피와 땀이 흐르는 암흑의 시대극
시네매직2016.05.16
★4.0(2)

남편의 출장으로 아들 사토루와 단둘이 남게 된 요코. 안 그래도 남편과의 잠자리도 끊겨 욕구불만이 극에 달했는데, 방을 치우러 들어간 아들의 방에서 그만 현장을 목격하고 만다. 당황해서 눈을 돌리려 하지만, 평소 엄마를 여자로 봐왔던 아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맹렬하게 대시한다. 아들의 넘치는 패기에 결국 '입으로만 해줄게'라며 굴복하고 마는데… 참아왔던 본능이 폭발하는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