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만 파묻혀 사는 찐따 사원 유스케, 그의 유일한 낙은 회사 동료 아사코를 스토킹하는 것. 초소형 캠으로 몰래 찍고, 수화기에 도청기까지 심어서 그녀의 사생활을 24시간 감상한다. 결국 참지 못하고 그녀의 방까지 침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