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전철의 암컷, 공개 능욕의 현장
앨리스 재팬2005.10.13
★1.0(1)

조용한 탈의실, 옷 단추를 하나씩 풀고 속옷을 벗어 던지는 그녀 '바라'. 인기척 없는 공간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는 그녀의 몸매를 숨죽여 훔쳐보는 짜릿한 시선. 들킬 듯 말 듯 한 긴장감이 흐르는 훔쳐보기의 정석.




















두 남배우가 서로 관계를 맺는데, 만나면 좋은 남자와 만나면 안 되는 남자가 여성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더군요. 그리고 제목에 비해서는 영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