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으로 시집가서 팔자 폈다 싶었는데, 잠자리 만족 못 해서 결국 옛 동료랑 몰래 불륜 중인 유카. 그러다 우연히 길에서 첫 경험 상대였던 고교 선배까지 마주침! '진짜 사랑이 하고 싶다'며 참지 못하고 선배랑 대놓고 떡방아 찧는 유카의 요망한 이중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