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도 남자가 고픈 건 어쩔 수 없나 봐. 식지 않는 욕구 때문에 밤마다 미칠 것 같아. 몇 년 만인지 모르겠는데, 젊은 놈의 물건을 받아보고 싶어서 몸이 달아올라. 환갑 넘은 그곳에 묵직하게 박아 넣는 쾌감! '이렇게 느껴본 게 대체 얼마 만인지…'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본능에만 충실한 환갑 숙녀들의 적나라한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