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션 관리인의 특권, 마스터키로 몰래 들어가서 약 먹이고 참교육 2
카르마2013.07.11
★2.5(2)

배우 정보 준비중
모든 집의 마스터키를 손에 쥔 아파트 관리인, 그에게 여대생의 자취방은 그저 안방이나 다름없다. 몰래카메라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건 기본,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이고 정신 못 차리는 그녀를 상대로 짐승 같은 짓을 벌인다. 도어락 비밀번호조차 무용지물, 안심하고 살던 내 방이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하는 충격적인 기록.








한창 예쁠 나이의 여성이 사는 맨션 주민이 부동산 업자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당하는 내용. 이런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지만, 여주인공이 귀여워서 그나마 다행임.
긴 시간 동안 여러 배우를 쉴 새 없이 보여주는 작품은 솔직히 질립니다. 그렇다고 혼●물인데 배우가 한 명뿐이면 루즈해지는 감도 있고요. 진득하게 보여주면서 반응을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4명 정도가 딱 적당하지 않을까요? 이 작품은 배우의 연기가 워낙 좋아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은퇴했던 하라 메구미네요. 실제로 그녀의 작품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데뷔 당시의 인상보다는 꽤 통통해졌네요.
적당히 살집이 있는 체형이라 개인적으로 얼굴도 취향인 배우분입니다. 혹시 이 배우분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