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스토커? 마스터키로 여대생 자취방 털어버리는 미친 관리인
카르마2013.05.11
★4.0(5)

배우 정보 준비중
마스터키를 쥔 관리인이라는 권력을 십분 활용해 찍어둔 여자의 집에 무단 침입. 곳곳에 몰카를 설치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다가, 방심한 틈을 타 음료에 약을 타버린다. 깊은 잠에 빠진 그녀를 상대로 벌어지는 은밀하고도 파렴치한 범죄의 기록.








전작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개악만 거듭해서 실망스러웠다. - 수면제 없이도 곯아떨어지는 여자 - 화면에 대놓고 비치는 엄청나게 큰 몰래카메라 - 할 거 다 하고 증거를 잔뜩 남긴 채 도망가는 설정 최면물에다가 맨션 관리인이라는 압도적 우위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시나리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