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짬내서 온 OL, 마사지 받다 그대로 가버림 2탄
카르마2011.12.08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점심시간 짬 내서 들르는 퀵 마사지 샵, 근데 여기 서비스가 좀 이상하다? 힐링하러 왔다가 제대로 가버리는 OL들의 적나라한 현장. 겉으론 멀쩡한 직장인들이 마사지 받으며 신음 터뜨리는 꼴이 아주 볼만함.








배우 이름을 찾아봐도 안 나오네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가명으로 '치즈루'라는 분입니다!
꽤 외모가 괜찮은 기획 배우들이 모여 있네요. 약간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에로틱합니다.
안절부절못하거나 당황하는 등 연기에 몰입한 배우와 그렇지 못한 배우가 섞여 있다. 남배우의 애태우는 테크닉이 부족하고, 불필요한 대사가 신경 쓰이는 점이 마이너스 요소. 발상이나 전개는 좋으니, 개선해서 30~40대 버전 등 다양한 작품을 계속 내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