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가 퀵 마사지 샵의 비밀, 몰래 받는 야릇한 서비스
카르마2011.09.08
★4.3(4)

배우 정보 준비중
마루노우치 오피스가 한복판, 일하다 지친 OL들이 짧게 한 판(?) 쉬러 오는 은밀한 마사지샵. 뭉친 근육 풀어주러 왔다가 쾌감에 못 이겨 다리까지 벌벌 떠는 OL들의 적나라한 모습, 안 보면 후회함.








Part 1이 훨씬 리얼하고 좋았다. 남배우 대사가 너무 많고 시끄럽다. 그냥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게 훨씬 리얼하다. 소리는 여배우만 내면 충분하다. 너무 급하게 관계 장면으로 넘어가는 것도 아쉽다. 퀵 마사지라도 밀당을 하면서 천천히 공략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