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도촬! 플리마켓 여고생 팬티 & 가슴 노출 대방출 스페셜
카르마2012.09.09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인기 시리즈 3탄! 물건 고르느라 정신 팔린 언니들의 방심한 틈을 노린다. 쭈그려 앉을 때마다 보이는 꿀벅지와 팬티, 숙일 때마다 쏟아지는 골짜기까지. 벼룩시장에서 득템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바로 이런 거 아니겠어?








*이것은 조금 무리였습니다. 좀 더 생각하고 싶습니다.
아니 왜 이렇게 유두가 잘 보이는 거야!!?? ㅋㅋ 라는 딴지는 접어두고.... 기획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일상 속의 에로티시즘이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일단 출연자가 많아서 취향인 여자분은 분명 한 명쯤 있을 겁니다. 귀여운 분들도 몇 명 있었고요. 처음 가슴 쪽 앵글로 시작해서 계속 얼굴을 안 보여주는 연출도 흥분을 자극하네요. 다만 아쉬운 건 팬티를 보여주는 방식이 살짝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대놓고 치녀 수준인 여자도 있다는 점... 살짝 보이는 정도가 아니잖아!! 옷 안으로 손을 넣고 싶다는 충동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