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도촬! 플리마켓 여고생 팬티 & 가슴 노출 대방출 스페셜
카르마2012.09.09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쇼핑에 정신 팔린 유부녀들의 무방비한 순간을 노렸다! 숙이는 순간 드러나는 뽀얀 가슴골과 치마 속 팬티는 기본, 찰나의 순간에 포착된 니플 슬립까지. 방심한 틈을 타 몰래 찍은 희귀 영상들만 엄선한 역대급 도촬 스페셜.








작위적인 느낌이 드는 건 괜찮은데, 앵글이 무조건 가깝다고 좋은 게 아니라고. 가슴이나 유두가 살짝 보이는 건 가까워도 좋지. 앞에서 쪼그려 앉아 M자로 팬티를 보여주는 것도 충분히 야하고. 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을까? 하이에이스(밴)에 짐을 싣고 뒤에서 팬티를 보여주는 장면도 카메라가 너무 흔들리고 앵글이 너무 가까워! 그러면 의미가 없잖아.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1시간 42분 30초 부근 영상처럼 신발까지 다 나오게 고정해 주는 게 팬티가 살짝살짝 보이는 맛이 훨씬 더 좋다고. 그런 구도를 늘려준다면 다음 작품도 바로 구매할게!
이렇게 대놓고 판치라(속옷 노출)를 보여줄 정도로 방심하는 유부녀는 세상에 없어요.
다들 브래지어 후크가 풀려 있네요~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