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터벨트 입고 M자 개각! 오피스녀의 적나라한 팬티 젖음 직관
카르마2011.10.09
★3.8(6)

배우 정보 준비중
단정한 제복 속에 숨겨진 음란한 암컷의 본능. 승무원 32명이 작정하고 손가락을 질 안에 쑤셔 박고, 장난감으로 클리토리스를 사정없이 비벼대며 질척한 애액과 오줌으로 팬티를 흠뻑 적시는 레전드 자위쇼!








전부 다리 벌리는 순간 팬티에 얼룩 같은 게 묻어 있어요. 즉, 가짜 얼룩 팬티라는 거죠. 속이려는 건지 뭔지 처음엔 팬티 전체에 모자이크가 있다가 중간부터 모자이크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패턴이 똑같고 카메라가 고정이에요. 일단 타이트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 다리를 벌립니다. 스타킹을 신은 애들은 그걸 찢거나 벗고요. 블라우스 속살을 드러내서 가슴을 노출하고 만지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젖어 있는 팬티 위로 손으로 만지거나 바이브로 자위를 하죠. 카메라가 고정이라 클로즈업이 없는 것도 불만입니다. 위치도 여자애랑 좀 멀어서 아쉽네요. 뭐, 승무원 자위물이라고 생각하면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32명이나 나오니까 그중 한 명쯤은 취향인 애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입고 있는 팬티는 T팬티가 많은 것 같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딜 봐서 승무원이야!' 싶은 여배우들이 너무 많아서 전혀 몰입이 안 되는 졸작입니다. 이 기획의 OL 편 파트 1은 좋았는데, 정말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