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개각 초근접! 승무원의 젖은 팬티 오나니
카르마2012.04.08
★2.5(2)

배우 정보 준비중
미모의 오피스 레이디 30명이 작정하고 보여주는 리얼 자위! M자로 다리 벌리고 카메라에 팬티를 들이밀며 핑거링과 장난감으로 쑤셔대는 화끈한 현장. 참지 못하고 흘러나오는 애액으로 팬티를 흠뻑 적시며 카메라 앞에서 절정으로 가는 모습까지 제대로 담았습니다.








촬영하는 놈 콧김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진짜 거슬립니다. 이 레이블의 팬티 페티시 자위물을 몇 개 봤는데, 볼 때마다 이 '비염 카메라맨'이 꼭 훼방을 놓네요. 이런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여자의 팬티랑 츄릅거리는 소리를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사는 거 아닌가요? 왜 헤드폰으로 남자 콧김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좀 개선됐겠지 싶어서 사봤는데, 헛된 기대였습니다.
전작은 '회사 사무실' 같은 세트(일부 차 안)에서 촬영했는데, 이번 작은 러브호텔 같은 방에서 촬영했네요. 그 때문인지 이번 작품이 좀 더 '요염한' 느낌이 듭니다. (망사 스타킹을 신은 출연자가 있어서 그런가?)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전작이 좀 더 OL(오피스 레이디) 느낌이 나는 배우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이번 작에는 누가 봐도 '캬바쿠라(유흥업소) 언니' 같은 네일 아트를 한 배우가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