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몰래 훔쳐보던 엄마의 몸, 그 배덕감이 지금 현실이 된다. 어두컴컴한 엄마의 침실, 참아왔던 욕망을 터뜨리며 엄마의 육체를 무아지경으로 탐닉하는 시간. 엄마는 나의 영원한 여자이자, 절대 넘지 말아야 할 금단의 성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