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사키 군지 감독의 하드코어 에로틱 드라마. 강변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타구치, 어느 날 가출한 어린 소녀를 발견하고 덥석 주워와 자기 식당에 얹혀살게 한다. 평화로운 날도 잠시, 동네 노숙자 무리가 소녀의 냄새를 맡고 들이닥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