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도둑이 미망인과 딸, 심지어 하녀까지 자신의 테크닉으로 완전히 굴복시켜 버린다. 쾌락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그녀들, 하지만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며 상황은 점점 더 짜릿하고 위험하게 치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