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부터 기가 팍팍 느껴지는 여고생을 납치해서 폐창고에 가둬버렸다. 좁은 우리 속에서 짐승처럼 다뤄지는 꼴이라니. 한 손에 다 안 잡히는 거유를 마음껏 주무르고, 반항하는 소녀를 굴복시켜 완벽한 암컷 노예로 길들이는 지독한 감금 조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