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남직원들의 로망이었던 글래머 OL 5인방. 매일같이 쏟아지는 성희롱을 견디다 결국 눈이 돌아버린 남직원들에게 제대로 걸려들었다. 미니스커트 속에 숨겨져 있던 은밀한 속살이 낱낱이 파헤쳐지는 굴욕적인 현장, 신입 OL들의 정신 나간 난교 파티가 시작된다.